통제와 전체주의: SF의 비관적인 미래관

초기의 SF 영화들은 가능한 미래사회의 모습과 상상의 신기술, 괴물, 외계인 등의 이야기를 던져주었습니다. 이런 영화들에서 묘사된 미래 사회는 유토피아라기보다는 대체로 디스토피아입니다. 사람들이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갖고 있지 않으면, 행복한 생활과 정반대인 디스토피아적 사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과학기술은 사회를 통제하는 데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긍정적인 결과를 성취할 수 있는 장치와 시스템을 개발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야 합니다.

전체 기사는 영어로만 제공됩니다.

Kurosu, M. (2013). 통제와 전체주의: SF의 비관적인 미래관. User Experience Magazine, 13(2).
Retrieved from http://www.uxpamagazine.org/controlled-totalitarian/?lang=KO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