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심원은 판결을 내렸는가? UX의 법원 비유

12세기부터 진실을 고도로 추구해온 곳인 ‘법정’이라는 곳에서 어떻게 협력을 보다 잘 해낼 수 있을까요? 이 기사는 디자인에 대한 방어자 겸 공격자로서의 UX 지위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여러 전문 분야로 이루어진 팀원의 다양한 관점을 프로젝트에 적용할 경우 일반적으로 긍정적 결과를 얻습니다. 하지만 중복된 스킬 종류와 성격들이 만나면 협력에서 균형을 찾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영국법과 법정 구조를 상징으로 하여 오랜 법률 집행에서의 역할이 어떻게 동료 멘토링을 가능케하고 UX를 성숙시킬 유용한 정신적 모델이 되는지를 알아보고 그러면서도 프로젝트의 협력에서 균형을 유지하는지 알아볼 것입니다.

전체 기사는 영어로만 제공됩니다.

Ray, D. (2013). 배심원은 판결을 내렸는가? UX의 법원 비유. User Experience Magazine,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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